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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DMI Blogs &#187; Simon &#187; April 27, 2008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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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description>DMI Blogs &#187; Simon &#187; April 27, 2008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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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Simon: 4.27.08</title>
		<link>http://simonbae.com/blog/?p=80</link>
		<pubDate>Sun, 27 Apr 2008 14:52:53 -07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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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ontent:encoded><![CDATA[	<p>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이번에 한국에 와서 이 인터뷰 기사내용을 아침 회사가기전에 인터넷에서 읽었다. 이 아저씨가 표현한 말들이 마음에 와닿는다.</p>
<p>죽음, 우주, 영혼, 뇌 등 독특한 주제를 다뤄온 그는 글을 쓰는 이유가 “불안증을 극복하기 위해서”라고 말했다. “어렸을 때 기분이 안 좋으면 이야기를 썼고, 그러고 나면 기분이 좋아졌습니다. 그 얘기를 다른 사람한테 들려줬더니 좋아했고요. 나를 치료하기 위해 책을 쓰지만, 독자들도 책을 읽으며 자신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.나한테 글쓰기는 뭔가를 먹는 것과 같다.<br />
난 불안증이 있는데 글을쓰면 그것을 넘어설 수가 있다.<br />
오전에는 심각한 일을 하고 오후에는 즐기는 일을 한다.<br />
뇌에 새로운 것을 공급하지 않으면 뇌는 잠들게 된다.<br />
뇌와 상상력은 끊임없이 유지를 해줘야 한다.</p>
<p>따지고 보면<br />
나도 디자인으로 들어선 큰 이유는 없는 것 같다.<br />
이것을 통해서 내안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을 맞이하게 되고,<br />
그것을 하고나면 기분이 좋아졌기 때문이다.</p>
<p>잠들어 있는것만 같은 내 상상력에<br />
매일 새로운 영양분 공급이 절실하다.<img src="http://simonbae.com/blog/wp-content/uploads/2008/03/mayfly_logo.gif" alt="mayfly_logo.gif" /></p> ]]></content:encoded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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